중보기도문
코로나 이후 회복을 위한 공동기도문(2021년 2월)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매일 기도문]
새로운 한 해를 열어주시고, 수고하고 애쓴 작년 한 해 동안의 열매를 거두며 기뻐하게 하시고, 암담한 현실 가운데에서도 미래를 기대하며 특별한 위로 속에서 기도하며 1월을 보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라는 약속의 말씀 그대로 성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코로나가 두렵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하에 우리의 인생을 내어드려야 한다는 명확한 믿음 가운데 서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되는 새로운 비전을 새생명교회에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공동의회록으로 한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게 하셨으니, 충만함으로 채워져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늘 사모하는 주님! 때로 우리 삶의 터전이 늘 반복되어, 전도할 새로운 사람을 만나지 못하며, 나를 통해 교회에 한 번이라도 올 만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 라는 의구심까지 들 정도로 일상적인 삶이 반복되고 있다고 할지라도, 마음과 꿈만은 형식적이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지엽적이고 작은 문제로 인해 갈등을 초래하고 분열하는 저희가 되지 않도록 지켜 주옵소서. 혹, 지혜가 없어 잘못 생각하고 진행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지혜를 다시 구할 용기를 허락해 주시고, 지식이 없어 무지한 고난 가운데 있다면 지식을 배울 통로를 열어주시고, 치료의 길이 있지 않을까? 회복의 길을 있을 텐데? 라고 고민하면서 걱정하던 삶의 여러 영역에서, 다시 말씀에 집중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선명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예민하게 듣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시간, 2021년, 아무도 가보지 않는 광야의 삶을 걸어야 하는데, 하나님 말씀을 기준 삼아 걷게 하시고, 몸과 마음을 성결하게 유지하도록 회개와 경건 훈련에 더욱 열심을 내게 하셔서 우리 안의 죄와 싸워 이기게 도와주셔서 두려움으로 가득한 해가 아니라, 기적의 해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옵소서. 우리 안에 야간의 죄를 용서하셔서 교회와 가정이 이적을 체험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친히 가정과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을 든든히 세워가도록 교회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모들에게 사도바울과 같이 “너희도 나와 같기 원하노라” 말할 수 있는 신앙의 삶을 살게 하시고, 우리 자녀들에게는 데면 데와 같은 믿음을 허락해 주셔서 다음 세대를 확장해나가게 하시고, 엘리사와 같이 하나님의 부름과 명령 앞에 주저하지 않고 “예!” 함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은 그 힘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더 악하고 어두울 시대일 것입니다. 이 시대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자녀들이 영적 감각을 잃어버리고 방황하지 않도록 주의 성령을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사탄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사탄에게 빼앗겼던 영역들을 회복하게 도와주옵소서.
2021년에는 예배를 더욱 잘 드리는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드릴 때마다 더욱 감사하고 더욱 회개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로 제사를 지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에 성공해서 인생에 성공한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게 하시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예배드리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이 물질주의에 넘어가서 변질한 신앙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물질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사용하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아들들은 하나님을 향해 바르고 곧은 장성한 나무들과 같고,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게 하셔서 가장 귀중한 곳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게 인도해 주옵소서. 믿음의 조성을 통해 약속해 주신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복이 우리 가정에 임하게 하셔서 말씀이 성취되는 삶을 살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저희 부모의 허물로 인한 부정적인 삶의 모습을 갖지 않게 하시고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끝까지 이루어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열어주셔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 영광 받아 주시길 원하옵나이다.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우리에게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몸이신 새생명교회를 허락하시고, 강단에 귀한 목사님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기도한 대로 코로나가 퍼지지 않게 화천을 보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이 함께하심으로 시간이 갈수록 강성한 교회가 되게 도와주시고, 거룩함과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자칫 교회가 복음전파와 선교의 기회를 잃어버릴까 봐 두렵습니다. 지혜로운 대응안을 열어 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특별히,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어 있던 교회가 다시 새롭게 시작하며 2021년은 미래교회를 준비하는 해가 되길 원합니다. 부활절 달걀 나누기로부터 시작하여 열린 순 예배와 새생명축제에 이르는 선교적 사역은 교회의 본질임을 기억하게 하셔서,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사역되게 하시며 하나님이 특별히 축복하는 사역되게 하옵소서. 더 이상 누구도 구경꾼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교회 안의 순모임을 돌아보며 올 한해는 어떻게 순모임을 운영해 가야 할지 하나님께서 길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옵소서. 믿음이 성장하는 기초단위의 모임과 리더들을 어떻게 구성하고 나아갈지, 교회를 세워가야 하는 소모임들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알려주시길 원합니다.
우리만의 능력으로 교회를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게 하시고,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의 모습 안에 교회와 성도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역자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성령의 감동을 사모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살아나는 교회가 되게 하시며, 사탄의 권세에 정면 도전할 때마다.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쁘고 풍성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세우신 목사님께 하나님 오른손의 권세를 더하여 주셔서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만을 선포하게 하시고, 그 말씀의 은혜가 온 성도들에게 흘러넘치는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수요일 - 다음 세대(주일학교, 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길 원하시는 하나님아버지, 어린이부와 청소년부와 청년부가 작지만, 다시 세워지길 원합니다. 교회의 미래인 우리 자녀들이 새로운 시대 하나님 사람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크리스천이란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시고, 삶의 자리, 학교와 직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게 도우시고, 교회에서는 위로와 평안을 얻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일어나 빛을 발하는 교사들 되게 하시되, 광범위한 분야에 눈부시게 성장할 다음 세대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미래들이 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가장 먼저는 우리 교사들에게 뱀 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과 같이 겸손하게 아이들을 섬기고 가르칠 때마다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게 하시되, 부담감이 아니라 상황을 뛰어넘는 헌신으로 아이들을 만나게 하시고, 매여 있는 환경을 뚫고 주일학교와 청소년부를 세워나가는 시도들을 할 때마다 좋은 결과들이 있게 하옵소서.
1. 청년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셔서 청년의 때,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교회와 모임들을 세워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2. 진로와 결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마다 삶의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간섭하시는 선한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3.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예배드리지 못한 아이들이 먼저 예배를 회복하게 도와주옵소서.
4. 청소년부 모임에 새로운 아이들 허락해 주시고, 찾아갈 때마다 준비된 학생들 만나게 하옵소서.
5. 교회의 다음 세대가 중단되지 않게 은혜를 주옵소서. 2021년에는 예배와 모임과 교사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사역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우리에게 귀한 교회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교회가 성도의 뿌리임을 기억하고 교회사역에 대해 무심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교회와 주님을 위해 일하는 성도들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일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을 위해 일하면 반드시 지친다는 것을 간과하지 말고, 여기저기서 지쳐서 쓰러진 연약한 모습들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옵소서. 가장 먼저는 저희 안에 영혼을 구원할 선교적 사명을 잃어버린 도덕적 타락을 용서해주옵소서. 피눈물 흘려 기도하면서 다시 예수님께로 돌아가게 도와주옵소서.
2021년에는 모든 성도가 교회에 왜 나오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갖게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 땅에서 예수님과 더불어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신 이유는 우리를 통해 경배받기 위함임을 다시 기억하며, 더 이상의 어떤 핑계를 들어서 예배를 파했던 모습들을 내려놓고, 구원의 감격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기쁘게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큰 목소리로 찬양하고, 고개를 들고 말씀에 집중하고, 하나님께서 흠향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예배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모습들을 모두 돌아보고 고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수많은 이유로 예배를 잘못 드려왔던 우리의 허물들을 눈물 흘려 회개하길 원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역의 자리를 먼저 믿은 자들이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교회에서는 생명을 살리는 결정들이 있게 하옵소서. 중보기도, 봉사, 헌신, 선교도 그 어떤 자리일지라도 예수님과 함께하면 힘들지 않음을 보이게 하옵소서. 연약한 우리의 모습이 마치 그리스도인의 모습처럼 가족들과 이웃들에게 비추어져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믿으면 뭐해?” “교회 다닌다고 다 해결되나?” “기도한다고 들어주시나?”라는 부정적 말들을 들어 하나님 영광 가리는 성도들의 모습에서 이제는 일어나는 “예수님이면 안 되는 것이 없어요.”라고 담대히 말하는 성도들 되게 도와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한 주간의 삶의 자리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그리스도인으로 담대하고 충만하며 당당한 삶의 모습을 허락해 주옵소서. 한 주간 미처 하지 못한 성경 읽기와 말씀 암송 등을 하면서 한 주를 마무리하길 원합니다. 삶의 여러 영역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서 하나님 앞에 드리고 싶은데 드릴 것이 없는 속상한 시간이 오지 않도록 도와주셔서, 2021년에는 더욱 하늘에 보화를 쌓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1. 한 주간 살아가면서 수고한 우리 삶의 자리가 헛되지 않게 도우시고, 청렴하고 정직하게 삶의 자리를 개척해 가게 도와주옵소서.
2. 하나님과 물질을 같이 섬길 수 없음을 알고, 오히려 너무 적게 드리는 것을 두려워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날마다 도우심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3. 비전 땅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시작하여 주옵소서.
4. 장학사역을 통해 장학금을 받는 청년들이 물질만능주의와 타협하지 않는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5. 선교사역의 지경이 점점 더 넓어져서 이웃을 기쁘게 섬기고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옵소서.
6. 2021년 세우신 예산들을 부족함 없이 채워져 선교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는데 부족함 없게 하옵소서.
7. 우리가 전도하지 않으면 교회 부흥은 없고 곧 다른 문제로 분열될 것임을 잊지 않게 하셔서 전도에 책임을 갖고, 교회를 통해 돌아오는 영혼에 관심 두게 하옵소서.
8. 코로나보다 더한 것일지라도 복음전파 사명을 중단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2021년에는 더욱 온전하고 더욱 거룩한 성도들과 교회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