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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회복을 위한 기도문(8월의 기도문)

  • 작성자새생명
  • 작성일2020.08.31 22:42
  • 조회수3462

[코로나19 이후를 위한 매일기도문]

창조주이시면서 세상 모든 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아버지!
많은 사람 중에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하늘에 앉아 이 땅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연일 매스컴에서는 코로나와 교회라는 단어가 끊임없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8월 중순을 기점으로 집단감염과 지역 확산이 진행된 가운데에 위기상황 2.5가 발령되었습니다. 우리 삶과 교회에 심각한 피해와 손실이 있는 고난의 상황가운데,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우리가 오늘 섬길 수 있는 교회가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재난의 시기를 힘들게 보내느라, 지금까지 소중하게 존재하고 있었던 또 다른 것들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저희들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하옵나이다.
1. 예수님,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대규모 유행이 오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2. 치료병상과 인력이 확보되어 확진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과정이 무리 없이 진행되게 도와주옵소서.
3. 집단 휴진속에 있는 전공의와 전임의들이 업무개시명령이행을 이행하여 환자들 곁에 돌아오게 하시고, 의사단체와 정부가 소통과 협력으로 갈등의 상황을 풀어가게 하옵소서.
4. 교회집합금지로 정규예배도 드릴 수 없게 된 상황이 전국교회로 확대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하고, 이런 상황 가운데 있는 교회와 교인들이, 이런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 앞에 무릎 꿇게 하옵소서.
5. 인터넷망을 통한 곳곳에서, 교회와 신자들에 대한 비방과 악플이 난무한 가운데에서 먼저 믿은 우리가 어떻게 그동안 신앙생활 했는지 반성하게 하옵소서.
6.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면서도 모압 왕 발락의 권력과 돈 때문에 타락했던 발람과 같은 선지자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도우시어, 구원하시기로 작정한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일이 방해 받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7. 진리가 왜곡되는 현장마다,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고 주님의 모습이 임재하시어 교회를 지키시고 성도들의 삶과 믿음을 지켜주옵소서.
8. 화천지역이 추가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을 갖게 하시고, 돌아갈 본향을 향해 달려가는 삶을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처럼 살아가지 못한 수 많은 모습들을 남편과 아내에게 그리고, 자녀들과 친지들에게 보였습니다. 우리의 연약한 모습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막았을 저희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잘 모르는 무지함으로 위기의 시대 재난 앞에 무릎 꿇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하고 예수님을 잊어버리며 넘어지지 않도록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할례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 주셨듯이 보호하여 주옵소서.
1. 예수님, 코로나 이전의 생활이 너무 그립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가득해서, 미안하고 안쓰럽고 눈물이 납니다.
2.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공부해야 하고, 친구들 얼굴을 마음 놓고 볼 수 도 없고 기쁨과 기대가 있는 입학식도, 감사가 있을 졸업식도 사라지는 시대가 계속 될까봐 두렵습니다.
3. 예수님, 사랑하는 가족들과 마음껏 식사하고 만나는 시대, 교회안에서 사랑과 교제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다시 허락하여 주옵소서.
4. 우리 가정과 자녀들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굳게 잡고 믿음을 지킨 안디바와 같은 지도자가 있는 버가모 교회와 같게 되길 원합니다.
5. 위기의 시대를 쫓아가며 허덕이다, ‘신앙생활은 적당히 해’라는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라 가는 세속적인 신앙인으로 전락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6.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며 절충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가정과 자녀들의 삶속의 거룩함을 허락하여 주셔서 순전한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는 생명을 부어주옵소서.
7. 세워주신 목사님과 그 가정에 광야에서 굶기지 않으셨던 만나를 허락해 주셨던 은혜를 주셔서 새생명교회 강단을 예수님의 임재로 충만히 채우는 능력의 종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인자하시고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불가피한 현실 변화가 일어나면서 갈등과 혼란이 야기될 것인데, 이럴 때마다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문제들을 대응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장기적으로 재난회복력을 갖추고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그동안 선포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게 하셔서 그 말씀이 오늘 나와 가족, 이웃과 화천이 살아나는 상호작용을 하는 말씀되게 하옵소서.
1. 교회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영혼구원에 대한 첫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영혼에 대한 사랑보다 앞서는 것이 없게 하옵소서.
2. 예배에 대한 감격과 눈물, 최고의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셔서, 저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정하신 한 곳, 미리 잘라낸 제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3. 위기의 시대를 건너가면서,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 사래가 사라로, 야곱이 이스라엘로, 사울이 바울로 새이름을 부여받은 것과 같은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4. 핍박이 올 때에는 생명을 버리는 순교적인 정신으로, 유혹이 올 때에는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은 결단으로 믿음의 정절을 지켜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5. 예수님, 여러 다양한 상황으로 교회에 위기가 올 때마다 오히려 우리 안에 있는 세속적인 모습들을 타파해가는 용기를 갖고, 신앙적 경륜을 보이며 인내하게 도와주옵소서.
6.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다가 주석 같은 발로 밟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위기의 시대를 틈타 교회 안에 이세벨이 용납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7. 목사님께서 영적 승리의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말씀으로 선포할 때마다 교회와 교인들의 삶의 자리가 순결함을 지켜가는 힘을 얻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우길 원하시는 하나님아버지, 어린이부와 청소년부와 청년부를 세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자녀들의 삶의 자리가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다음 세대의 부흥을 강력히 저지 하면서 우리 자녀들의 체질을 변질시켜 갈까봐 두렵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죽은자와 같이 채워지지 않는 예배를 드리며, 행하는 바 모든 바가 형식적인 다음세대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1. 예수님, 우리 자녀들이 깨어 기도하는 영성을 배우길 원합니다.
2 우리 자녀들이 곤고한 날들을 준비하게 하시되, 육신의 피곤에 생명의 근거를 빼앗기지 말고 아름다운 인생의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3. 진로와 결혼을 위해 기도하는 청년들에게, 삶의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간섭하시는 선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아 알게 하옵소서.
4. 우리 자녀들이 중독되어 있는 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그동안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봉사하면서 교회와 이웃을 섬겼던 헌신들을 귀하다 보시고, 주를 향한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겠다는 말씀으로 특별히 살려 주옵소서.
5. 교사들이 맡겨준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때마다. 그들의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6. 어린이부 아이들을 보내주시길 원합니다. 교사들이 당당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심방할 때마다 반응하는 아이들 있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오는 어린이들이 있게 하옵소서.
7. 청소년부 예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준비된 아이들 보내주시길 원하옵나이다. 올해 10명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친구와 함께 예배드리러 오는 첫 청소년들 허락해 주옵소서.
8.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는 말씀이 믿음의 다음 세대인 우리 자녀들에게 성취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한국교회가 마치, “예배 없는 교회”, 또는 “교회 없는 예배”라는 당혹스런 상황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재난은 무교회주의자들이나 4차 산업혁명시대 AI를 통한 탈교회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렸던 것이 교회의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전쟁과 박해, 어떤 재난의 상황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회합과 교제로서의 교회를 약화시키거나 소멸시키지 않고, 오히려 이전보다 큰 생명력으로 세상가운데 일으키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교회됨의 본래성이 지속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하옵나이다.

1. 모든 사역자들이 목사님과 소통하면서도 영적 질서에 순종하는 자세를 갖추게 도와 주셔서 우리 안에서 연합됨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옵소서.
2. 교회에 허락하신 사명과 비전이 순모임안에서도 뚜렷해지게 하옵소서. 순장님들이 순모임을 교회의 사명을 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모임으로 이끌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갖고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3. 순모임안에서 순원들이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형식적인 만남과 교제로, 단순히 일주일에 한번 있는 모임으로 여기지 않게 하시고, 서로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면서, 함께 다른 한 영혼을 위해 관심을 갖는 관계들이 형성되게 하옵소서.
4. 서로의 삶을 잘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건강한 순모임이 2020년 새생명축제를 준비하는 토대가 되게 하시고, 순장님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더해 주시고, 순원들은 마음을 다잡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한 모임으로 서로를 세워가고 격려해 가게 하옵소서.
5. 진행되고 있는 열린 순예배를 충성으로 준비할 때, 거리두기로 고립되어 심리적 위기감을 느끼고 불안과 염려 속에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모임이 되게 하시고, 2020년 새생명축제를 통해 영혼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아버지, 어려운 가운데 오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시고, 이번 주 예배를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왕의 받는 복이지만 창세기 26장의 복을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라는 귀한 말씀을 기억합니다. 좋은 땅이 아닌 위기의 땅에서 실수하고 넘어진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백배의 복을 주신 사건이 우리 삶이되길 원합니다. 이번 주 예배가 말씀을 지키는 교회, 주님을 배반하지 않는 교회로 힘을 얻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한번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는 다윗의 열쇠를 가진 능력이 드러나는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1. 예수님께서 인생의 문을 직접 열어주시고, 기도한 모든 것을 응답받는 교회가 되게 하시되,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는 기둥과 같은 든든하고 중요한 교회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2. 한 주간 삶의 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불순종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던 여러 영역들에서 돌아설 힘과 용기를 예수님께서 허락하여 주옵소서.
3. 우리가 함께 순모임과 교회를 세워가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함을 깨달아, 초점을 흐리는 삶의 여러 영역들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4. 매일 성경읽기가 습관화 되게 하시고, 매일 하루에 두 번 기도하는 것이 능력이 되게 하시고, 카톡으로 동참하는 일이 어렵지 않게 하셔서, 이보다 더 큰 재난을 준비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도록 도와주시길 원하옵나이다.
5. 이번 주 한주간도 정직하게 살다 만난 물질적 손해, 시간적, 감정적 손해들이 있었지만 이런 과정들이 그랄에서 르호봇으로 그리고 가나안으로 간 이삭의 여정으로 인정하여 주셔서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6. 이번 주 강단에 서시는 목사님께 하나님 오른손의 권능을 더하여 주셔서 삶의 변화를 이끄는 생명력 있는 말씀 선포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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