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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회복을 위한 기도문(10월의 기도문)

  • 작성자새생명
  • 작성일2020.11.14 22:52
  • 조회수2462

[ 코로나 이후를 위한 매일기도문]

만물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지난 9개월간 예수님과 동행하며 코로나 시대를 살아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와 성도의 삶이 무엇인지 집중하며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경험과 지식으로만 살아낼 수 없는 시대가 있음을 깨달으며, 코로나이후 시대를 준비하며 계속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얄팍한 우리의 지혜와 지식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겸손함을 허락해 주셔서, 눈을 막고 귀를 막게 하는 채워지질 않을 욕심들을 내려놓게 하셔서, 예수님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 삶을 다시금 회복해 갈 수 있게 은혜를 주옵소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저희들이 마치, 몇 년 만 살고 말 인생을 살듯이, 소중하게 쌓아왔던 것들을 포기해서 오히려 이전보다 못한 삶을 살아가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생명의 공동체인 새생명교회를 떠나지 않는 믿음을 주시고, 기도의 동역자로 함께 마음을 나누었던 교우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며, 감정에 따라 살아가지 않고, 말씀으로 세워진 원칙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산들이 떠나고 언덕들이 옮겨지는 또 다른 코로나시대가 올지라도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은 화평이 흔들리지 않는 긍휼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사업장에서는 정직한 이익을 내는 결정을 하며, 학교에서는 실력을 부지런히 닦도록 공부하며, 직장을 먹여 살리는 요셉과 같은 직원이 되게 하시고, 농장에서는 우양의 새끼까지 복을 받는 풍성한 수확을 주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예배에 승리하게 도와주셔서,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주신 약속을 기억하여 그 은혜로 새 힘을 얻는 저희가 되며,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리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월요일 - 가정과 자녀를 위한 공동기도문]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을 갖게 하시고, 돌아갈 본향을 향해 경주하는 삶을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처럼 살아가면서 가정을 세우고,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의 삶에 간섭해 주셔서, 백문일답이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어렵고 힘들 때마다 예수님 의지하는 믿음을 주시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힘을 내며, 모든 상황 속에서 어깨를 펴고 기죽지 않는 당당함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게 도와주옵소서.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는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하신 주님. 우리 자녀들이 물질로 인해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게 도우시고, 작은 일부터 정직하게 행함으로, 간계한 마귀의 꾀에 넘어가지 않게 하옵소서.

1. 저희 부모의 죄로 인하여 부정적인 삶의 모습을 갖지 않게 하옵소서.
2. 어제까지 오판 했다면, 오늘 다시 회복을 위해 결정을 바꾸어갈 용기 있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3. 신앙생활은 적당히 해’라는 발람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쫓아 세속적인 신앙인으로 전락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4. 삶의 자리와 신앙의 자리에서 직무를 다하되, 사도바울과 같이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5. 코로나로 인해 예배를 못 드린 자녀들이 이제는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6. 우리 자녀들이 여러 중독되어 있는 것들을 털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7.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늘의 기준으로 이 땅에서 천국을 미리 맛보는 귀한 은혜를 맛보아 알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화요일 -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공동기도문]

인자하시고 긍휼히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불가피한 현실 변화로 갈등과 혼란이 일어날 때마다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문제들을 대응해 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장기적으로 재난회복력을 갖추고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매주 선포되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들을 주목하게 하셔서 그 말씀이 오늘 나와 가족, 이웃과 화천이 살아나는 능력의 말씀으로 해석되게 하옵소서.

1. 교회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영혼구원에 대한 첫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것이 체질이 되게 하옵소서.
2. 예배를 통해 우리 삶의 여러 영역들이 명확히 회복되게 도우시고, 예배 자리 자리마다 하나님이 정하신 한 곳, 미리 잘라낸 제물로 드리게 하옵소서.
3. 위기의 시대가 야곱이 이스라엘로, 사울이 바울로 새 이름을 부여받은 것과 같은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4. 핍박이 올 때에는 생명을 버리는 순교적인 정신으로, 유혹이 올 때에는 다니엘과 세 친구와 같은 결단으로 믿음의 정절을 지켜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5. 예수님, 여러 다양한 상황으로 교회에 위기가 올 때마다 오히려 우리 안에 있는 세속적인 모습들을 타파해가는 용기를 갖고, 신앙적 경륜을 보이며 인내하게 도와주옵소서.
6.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다가 주석 같은 발로 밟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위기의 시대를 틈타 교회 안에 이세벨이 용납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7. 목사님께서 영적 승리의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말씀으로 선포할 때마다 교회와 교인들의 삶의 자리가 순결함을 지켜가는 힘을 얻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 다음세대(주일학교,청년부)를 위한 공동기도문]

믿음의 다음세대를 세우길 원하시는 하나님아버지, 어린이부와 청소년부와 청년부를 세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자녀들의 삶의 자리가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고 있는데 사탄이 우리 자녀들의 체질을 변질시켜 갈까봐 두렵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죽은자와 같이 채워지지 않는 예배를 드리며, 행하는 바 모든 바가 형식적인 다음세대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1. 예수님, 우리 자녀들이 깨어 기도하는 영성을 배우길 원합니다.
2 우리 자녀들이 곤고한 날들을 준비하게 하시되, 아름다운 인생의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3. 진로와 결혼을 위해 기도하는 청년들에게, 삶의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간섭하시는 선한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4. 교사들이 맡겨준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때마다. 그들의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5.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예배드리지 못한 아이들이 먼저 예배를 회복하게 도우시고, 교사들이 심방할 때마다 반응하는 아이들 있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오는 어린이들이 있게 하옵소서.
6. 청소년부 예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준비된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야 하고 전도해야 할지 방법을 알려주옵소서.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안에 청소년부 자녀들이 있게 하셔서, 전도하기 어려운 시대 전도의 물꼬를 트여 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7. 교회의 다음세대가 중단되지 않게 은혜를 주옵소서. 다음세대의 어린이부와 청소년부를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지 교사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목요일 - 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한국교회가 마치, “예배 없는 교회”, 또는 “교회 없는 예배”라는 당혹스런 상황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재난으로 인해 탈교회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렸던 것이 교회의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전쟁과 박해, 어떤 재난의 상황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회합과 교제로서의 교회를 약화시키거나 소멸시키지 않고, 오히려 이전보다 큰 생명력으로 세상가운데 일으키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교회됨의 본래성이 지속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하옵나이다.

1. 모든 사역자들이 목사님과 소통하면서도 영적 질서에 순종하는 자세를 갖추게 도와 주셔서 우리 안에서 연합됨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옵소서.
2. 교회에 허락하신 사명과 비전이 순모임안에서도 뚜렷해지게 하옵소서. 순장님들이 순모임을 교회의 사명을 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모임으로 이끌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갖고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3. 순모임안에서 순원들이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형식적인 만남과 교제로, 단순히 일주일에 한번 있는 모임으로 여기지 않게 하시고, 서로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면서, 함께 다른 한 영혼을 위해 관심을 갖는 관계들이 형성되게 하옵소서.
4. 태신자 카드에 적은 태신자들을 섬겨 가고 기도짝과 함께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께서 그들이 삶에 찾아가 주시고 태신자들에게 가난한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하나님 앞에 마음의 문을 열게 하옵소서. 태신자 카드에 적은 이름들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도록 구원해 주옵소서.
5. 2020년 새생명축제를 어떻게 열어가야 할지 목사님께서 기도하면서 준비하실 때 이 시대를 넘어선 탁월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6. 무엇보다도 우리안에 품은 태신자들을 잘 섬겨 구원의 통로되는 전도자들이 모두 다 되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금, 토요일 - 주일예배와 화천을 위한 기도문 ]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아버지, 어려운 가운데 오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시고, 이번 주 예배를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왕의 받는 복이지만 창세기 26장의 복을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라는 귀한 말씀을 기억합니다. 좋은 땅이 아닌 위기의 땅에서 실수하고 넘어진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백배의 복을 주신 사건이 우리 삶이되길 원합니다. 이번 주 예배가 말씀을 지키는 교회, 주님을 배반하지 않는 교회로 힘을 얻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한번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는 다윗의 열쇠를 가진 능력이 드러나는 주일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1. 교회의 권세로 기도할 때마다 모든 것을 응답받는 교회 되게 하시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든든히 감당하는 기둥과 같은 교회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2. 한 주간 삶의 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불순종하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던 여러 영역들에서 돌아설 힘과 용기를 예수님께서 허락하여 주옵소서.
3. 우리 삶에 초점을 흐리는 삶의 여러 부분들을 정리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4. 매일 성경읽기가 습관화 되게 하시고, 매일 하루에 두 번 기도하는 것이 능력이 되게 하시고, 카톡으로 동참하는 일이 어렵지 않게 하셔서, 비대면 언택트 시대를 살아갈 힘을 준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5. 이번 주 한주간도 정직하게 살다 만난 물질적 손해, 시간적, 감정적 손해들이 있었지만 이런 과정들이 그랄에서 르호봇으로 그리고 가나안으로 간 이삭의 여정으로 인정하여 주셔서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6. 이번 주 강단에 서시는 목사님께 하나님 오른손의 권능을 더하여 주셔서 삶의 변화를 이끄는 생명력 있는 말씀 선포되게 하시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심령마다 영적 승리를 허락해 주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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