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예수의 이름으로 사는 사람 (191103)
사9장1-6절 / 행4장5-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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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lf21272019.11.04 21:39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이름으로 산다는것에 대해 다시 깨닫는 시간이되었다. 나는 말로는 예수이름을 붙잡고 사는것 처럼하지만 예수이름을 붙잡고 살아가기 보다는 때론 부끄러워하기도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지도 못하고 살아 갈 때가 많았던것을 고백한다.
이 세상의 그 어떤문제도 예수님보다 크지 않다는것을 알면서도 나에게 닥친 문제들은 늘 예수님보다 커보이는것 처럼 느낄때가 있었다. 이제 다시 깨닫게 되었으니 그 어떤 문제도 예수님보다 크지 않을음을 고백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예수의 이름을 붙잡고 살아가며 신앙생활을 할것이다.예수 그 이름에는 소망이 있음을 기대하며 다시금 삶을 자리들을 회복해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