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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말씀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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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사는 능력4/ 담대하게 증거하게 하시는 성령님 (190630)

  • 작성자새생명
  • 작성일2019.06.30 16:34
  • 조회수1125

https://vimeo.com/345278887

행4장 5-14절

답변 · 댓글 3

  • cjsdlf21272019.07.01 21:02

    두려움은 우리삶에 행복과 기쁨을 빼앗아가며 마음의평안과 소망을 무너뜨린다. 나의 삶의 자리에도 두려움이 있다. 그 두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는것 같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같이 담대함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며 다짐하였다.그 두려움이 무엇때문이지 말씀을 통해 깨다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두려워하지말고 두려움과 싸워서 이겨야한다. 우리가 두려운것은 우리의 죄때문이고 구원의 확신과 예수님이 내인생의 주인인것이 희미해져있기 때문이다.
    내가 교만하여 내인생의 주인이 되려고했고 세상에 끌려다니며 세상을 벗삼으려했던 모습들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성령충만함이 우리의 용기의 시작이라고했다. 용기내어서 두려움을 이기는 삶의자리, 신앙의 자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예수그리스도 외에는 주인이 없다라고 고백하며 내마음에 주님이 온전히 주인이 되시지 못하는것이 무엇인지 점검해보는 한주가 되어야겠다.

  • 우리함께2019.07.01 22:21

    오늘 같이 공부했던 사람과 통화를 하는데, 내가 수개월 동안 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던 사람이다.
    '몸은 어때?'라고 물어서 '완전히 낫질 않아요.' 라고 대답하면서 다시는 뛰지 못할수도 있다는 사실에 직면했다. Healthy aging, active aging.을 말하면서 지키지 못한 게으름의 죄를 회개하며, 흙으로 돌아갈 시간이 살아온 인생보다 앞에 있음을 깨달으며, 더 후패해지기 전에 부지런히 사명을 감당하길 원한다. 선포된 말씀처럼 내안에 계신 성령님이 도우실 것을 확신하는 밤이다.

  • cjsdlf49492019.07.01 22:45

    삶의자리에서 자주 나를 두렵게하는 사건들을 만난다.
    이 두려움은 삶의 터전을 수고스럽고, 고통스럽고, 저주하게 만들어 결국 두려움이 인생 전체를 지배하게 만든다는 말씀이 두려움에 휩싸인 내 모습을 돌아보게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먼저보고 환경을 먼저보며, 내 계산들과 생각들을 먼저 내세우다보면, 어느새 내 자신이 해결할 것이라는 착각과 교만에 빠지게 된다.
    결국 해결하지 못하면 더 큰 두려움에 빠지게되고..
    이런 죄에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결박을 풀어주실 분은 예수그리스도 뿐 이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성령충만할 때, 이 진리를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다.
    여러 상황들과 관계들이 나를 두렵게할때 나를 이끌어주시고 , 해결해 주실 분은 예수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선언하고 선포하는 한주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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