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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말씀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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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사는 능력1 / 살리는 영으로 임하시는 성령님 (190609)

  • 작성자새생명
  • 작성일2019.06.09 14:59
  • 조회수1168

https://vimeo.com/341160110

행2장 14-21절

답변 · 댓글 3

  • 우리함께2019.06.11 13:32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지천명의 나이를 지난지가 오래이지만 앞으로 30년은 분명 살아갈 것임을 짐작하고 있다. 오늘 선포된 말씀은 어떻게 늙어가야 할지에 대한 해결책이니 놀라운 말씀이다. 뚫어지라 강단을 쳐다보며 예배드린 나에게 주신 복된 말씀이다. '이 나이에 무슨!, 내 나이 돼봐!' 라고 말하지 않고,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가고 역전케 하실 성령님 의지하며, 오늘 나약해진 자리에서 믿음으로 Go Back 한다.

  • cjsdlf21272019.06.11 17:10

    하나님의 성령이 만민위에 부어 질때 세가지 증표가 있다. 첫째는 자녀들이 예언할것이다. 둘째 젊은이들은 환상을본다 셋째 늙은이들은 꿈을꿀것이다. 여기서 나는 젊은이들은 환상을본다는 말씀에 묵상을 해본다. 환상은 비전이라고한다.눈앞에 있는 사물을보는것이 아니라 목표를 보는것이라고 한다. 목적에 이끌려가는 삶을 살아가야함을 알지만 살아가다보면 잊어버리고 편하게 살아갈때가 많았다. 이제는 내가 다니는 직장이,내 가정이 선교지가 되어서 죽어있는 사람이 아니라 살리는 사람이 되고싶다. 성령님을 사모하고 성령충만함을 받는 사람을 살아가야겠다.
    그동안 더아프고 더힘들고 더 캄캄했던 내 삶에 폭포수와같은 은혜와 성령을 부어주시길 기대하고 사모하며 내안에 성령님께서 살리 영으로임하시길 기대한다.

  • cjsdlf49492019.06.11 18:55

    하나님이 성령을 주어주실 때 자녀들은 예언을하고, 젊은이는 환상을보고, 늙은이는 꿈을꾸리라는 사도행전의 말씀은 복음성가때문에 흥얼거릴 수 있었고, 익숙하고 잘 아는 말씀이라고 생각했고, 깊이 묵상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령충만할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고, 나를 통해서 이 일들이 일어나길 소망하게되었다.
    우리 교육부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선포할 수 있는 믿음을 심겨주어야 하겠고, 젊은이로서 하나님의 비전을 보고 꿈꾸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성령강림절을 통해 하나님의 꿈을 다시 바라보고,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는 성령의사람, 성령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 쓰임받는 사람답게 살아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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