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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말씀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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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회의 시간들 (190915)

  • 작성자새생명
  • 작성일2019.09.15 15:53
  • 조회수1210

답변 · 댓글 2

  • 우리함께2019.09.16 18:16

    말씀을 들으면서 내게도 무화과나무들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잊어버리거나 포기해버린 이름들과 얼굴들이 있다. 그들의 이름을 기억해 기록하며 어떻게 그들을 섬겨야 할지 목록을 작성할 수 있게 한 새로운 말씀에 감사하다.

  • cjsdlf21272019.09.16 21:10

    아무리 수고하고 애써도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를 참고 인내하며 두루파서 거름을주며 주인에게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라고 말하는 포도원지기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되었다. 새생명축제를 앞두고 내가 그동안 전도하려고 수고하고 애썼던 사람들을 이제는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이제는 안되겠지라고하며 포기하려고했다. 이제는 열매에는 때가 있듯이 내가 그동안 전도했던 사람들을 포기하지않고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라고말하며 인내하며 새생명축제의 미션을 수행하려고한다. 그래서 언젠가는 반드시 열매를 맺을것이다. 포도원지기처럼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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